전기 현장 점검
업자 확인
- 전기공사업 등록을 확인했다
- 회로 구성표(회로마다 용도·차단기 용량·전선 굵기)를 받았다
- 콘센트·스위치·조명 위치 도면에 높이까지 적고 서명했다
- 계약 전력과 인입 방법(공중·지중)을 정했다
- 한전 신청 일정과 고객 부담 공사비를 확인했다
기초 타설 전(지중 인입이면)
- 전기·통신 인입 슬리브가 기초에 들어갔다
- 땅속 관 경로와 깊이를 사진과 치수로 남겼다
배선 뒤, 벽을 덮기 전
- 콘센트·스위치 박스 위치와 높이가 도면과 같다
- 줄자와 함께 모든 벽의 배선을 사진으로 남겼다(바닥에서 높이가 보이게)
- 전선이 못·나사가 박힐 자리(석고보드 고정선)를 피해서 지나간다
- 스터드 가장자리 가까이 지나는 전선 앞에 보호 철판이 있다
- 전선이 날카로운 철골 모서리에 닿는 곳에 보호재가 있다
- 욕실·외부 회로가 누전차단기에 연결된다
- 큰 기기(인덕션·에어컨·전기난방·온수기)가 전용 회로다
- 외벽 콘센트 박스가 기밀형이거나 뒤가 막혀 있다
- 통신 빈 관을 넣었다
분전반
- 회로마다 이름표가 붙어 있다
- 메인 차단기와 누전차단기가 있다
- 누전차단기 시험 버튼을 눌러 내려가는 것을 확인했다
- 분전반 앞에 물건을 쌓지 않는 자리이고, 물이 닿지 않는다
- 여유 차단기 자리가 있다
마감 뒤
- 모든 콘센트에 전기가 들어온다(테스터기)
- 콘센트 접지가 연결됐다(점검 결과 확인)
- 외부 콘센트는 방수형이고 덮개가 닫힌다
- 3로 스위치가 양쪽에서 켜지고 꺼진다
- 사용 전 점검에 통과했고 점검 결과 사본을 받았다
비워 두는 집이라면
- 비워 둘 때 살려 둘 회로(보일러·열선·냉장고·통신)와 끌 회로를 표로 정리해 분전반 안쪽에 붙였다
- 원격으로 전기 상태를 볼 수 있는 장치(스마트 차단기, 정전 알림)를 검토했다
절대 하지 않을 것
- 차단기가 자주 내려간다고 용량을 키우지 않는다(전선이 버티지 못한다). 원인을 찾는다
- 누전차단기를 떼거나 우회하지 않는다
- 멀티탭을 줄줄이 이어 큰 기기를 꽂지 않는다
- 젖은 손으로 분전반을 만지지 않는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