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방·가스 현장 점검
설치 전
- 가스라면 가스시설 시공업체와 공급 업체를 정했다
- 보일러실·실외기·가스통·기름 탱크 위치를 정했다(얼지 않고, 통풍되고, 불과 떨어진 곳, 공급 차량이 닿는 곳)
- 전기 난방이라면 계약 전력과 전용 회로를 확인했다
- 보일러 제품의 원격 제어·동파 방지 기능을 확인했다
바닥 난방 배관(덮기 전)
- 바닥 아래 단열재가 깔렸고 이음에 틈이 없다
- 배관 간격이 고르다
- 분배기 구역마다 이름표가 있다
- 압력 시험을 해서 새는 곳이 없다(압력계 사진을 시작과 끝에)
- 배관 사진을 남겼다(나중에 못 박을 자리 확인용)
- 몰탈을 충분히 말린 뒤 마감재를 깔았다
보일러·가스
- 배기통이 끝까지 연결되고 이음이 고정됐다
- 배기통 끝이 창·환기구와 떨어져 있다
- 콘덴싱이라면 응축수 배수관이 연결되고 얼지 않는 경로다
- 가스 완성 검사를 받았다
- 용기가 넘어지지 않게 묶였고 햇빛·비를 가렸다
- 용기가 화기와 충분히 떨어져 있다
- 가스 누설 경보기를 바닥 가까이 달았다(LPG)
-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달았다
기름 탱크
- 받침과 방유턱이 있다
- 잔량을 쉽게 볼 수 있다
- 배관에 새는 곳이 없다(이음에 휴지를 대 보기)
화목난로
- 이중 단열 연통과 전용 관통 부품을 썼다
- 난로 주변 바닥·벽이 불연 재료로 보호됐고, 제조사 이격 거리를 지켰다
- 지붕 관통부에 누수가 없다
- 연통 끝이 지붕보다 충분히 높다
- 일산화탄소 경보기와 소화기가 있다
- 마른 장작을 보관할 비 가림 장소가 있다
첫 겨울
- 모든 방이 고르게 따뜻하다
- 난방 중 가스·연기 냄새가 없다
- 외출·비움 모드(동파 방지)를 설정하는 법을 익혔다
- 원격 제어로 켜고 끄는 것을 시험했다
- 달마다 연료 사용량을 적기 시작했다
해마다
- 보일러 점검(가을)
- 연통 청소(난로를 쓰는 해)
- 가스 정기 점검
- 경보기 배터리·작동 시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