급수·지하수 현장 점검
인입
- 상수도 인입이라면 계량기 위치와 매설 깊이를 확인했다
- 계량기함에 보온재를 채웠다
- 관정이라면 개발 신고를 했고, 신고필증과 수질 검사 결과를 받았다
- 관정 깊이, 케이싱 길이, 그라우팅 사진, 펌프 사양을 받았다
- 관정이 정화조·축사보다 위쪽에, 충분히 떨어져 있다
- 관정 상부가 밀폐되고 둘레가 높아 빗물이 고이지 않는다
- 펌프·압력탱크가 얼지 않는 곳에 있다
배관 뒤, 벽을 덮기 전
- 수압 시험을 했다(배관에 압력을 걸고 정해진 시간 동안 떨어지지 않는지). 압력계 사진을 시작과 끝에 찍었다
- 이음부에 물기가 없다
- 외벽 속·바닥 밑 빈 공간을 지나는 배관에 보온재가 있다
- 배관이 물 빼기 밸브 쪽으로 기울고, 아래로 처진 곳이 없다
- 배관 위치를 줄자와 함께 사진으로 남겼다
- 물 빼기 밸브가 배관 가장 낮은 곳에 있다
- 실내에서 잠글 수 있는 메인 밸브가 있다
- 분배기를 썼다면 수전마다 이름표를 붙였다
마감 뒤
- 모든 수전에서 물이 나오고 수압이 충분하다(두 곳을 동시에 틀어 봐도)
- 온수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너무 길지 않다
- 수전 아래·싱크대 속에 물이 새지 않는다(휴지를 대 보기)
- 외부 수전이 부동수전이다
- 계량기·노출 배관에 열선과 보온재가 있다
- 비가 안 오는 날 모든 수전을 잠그고 계량기(또는 펌프)가 멈춰 있다
겨울 전
- 물 빼는 순서를 적어 현관 안쪽에 붙였다
- 열선이 작동한다(전원 표시)
- 관정 펌프 보온 상태를 확인했다
- 빗물 탱크와 외부 호스의 물을 뺐다
해마다
- 관정 수질 검사(마시는 물이면)
- 여과기 필터 교체
- 압력탱크 공기압 확인(펌프가 너무 자주 켜지면 의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