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재·공구 현장 점검
주문 전
- 누가 어떤 자재를 사는지 계약서에 적었다
- 도면에 적힌 자재 규격·성능을 확인했다
- 손실분을 더한 수량으로 주문했다(계산식을 남겼다)
- 타일·바닥재·도배지는 같은 로트로 한 번에 주문했다
- 납기가 긴 자재(창호, 주방 가구, 철골)를 공정에 맞춰 미리 주문했다
- 배송 날짜, 차량 크기, 하차 방법(집게차·지게차·사람), 내릴 자리를 정했다
받을 때
- 수량이 주문과 같다(거래명세서에 서명하기 전에 센다)
- 규격·제품명이 주문과 같다(라벨 사진)
- 깨지거나 휜 것이 없다(사진으로 남기고 바로 반품 요청)
- 목재가 젖지 않았다(함수율계로 몇 개)
- 성능 서류(시험 성적서, 에너지 라벨)를 받았다
나사·철물
- 바깥·방부목에는 녹에 견디는 도금 또는 스테인리스를 쓴다
- 구조 철물은 제조사가 정한 못·나사를 쓴다
- 지붕·외장 나사에 방수 와셔가 있다
보관
- 땅에서 띄우고 방수포로 덮었다(덮개 아래로 바람이 통한다)
- 석고보드는 실내에 평평하게 두었다
- 창호·문은 세워서 보관했다
- 시멘트·몰탈은 습기 없는 곳에 두었다
- 도난 우려 자재는 잠갔다
대체 자재
- 업자가 다른 제품을 제안하면 성능 값을 나란히 받았다
- 가격 차이를 반영했다
- 동의를 서면으로 남겼다
공사 뒤
- 보수용 여분을 남겼다
- 제품명·색상·로트 번호를 한 파일에 정리했다
- 뜯지 않은 남은 자재는 반품했다
- 빌린 장비를 반납하고 손상 여부를 확인받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