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장 관리·안전 현장 점검

공사 시작 전

  • 공사용 전기(누전차단기 포함)와 물을 준비했다
  • 이동식 화장실을 두었다
  • 자재를 젖지 않게 보관할 곳과 방수포·받침목이 있다
  • 울타리나 출입 표지(건축주 연락처 포함)를 세웠다
  • 폐기물 분리 장소와 처리 업체를 정했다
  • 소화기, 구급함을 현장에 두었다
  • 현장 주소와 가까운 응급실 위치를 적어 붙였다
  • 공정표에 업자별 투입일과 전 공정 완료 조건을 적었다
  • 이웃에게 공사 기간과 연락처를 알렸다

매일

  • 오늘 들어온 업자와 작업 내용을 기록했다
  • 전체 사진과 세부 사진을 같은 위치에서 찍었다
  • 자재 반입 수량·규격·파손을 확인하고 거래명세서와 대조했다
  • 내일 날씨와 다음 공정 준비를 확인했다
  • 결정한 것·바뀐 것을 문자로 업자에게 남겼다
  • 퇴근 전 전기 차단, 불씨 확인, 자재 덮개를 확인했다
  • 길에 떨어진 흙·자재를 치웠다

매주

  • 공정표를 실제 진행에 맞게 고쳤다
  • 다음 두 공정 업자의 날짜를 다시 확인했다
  • 예산표에 이번 주 지출을 적었다
  • 다음 주에 필요한 자재 주문을 마쳤다

벽을 덮기 전(가장 중요)

  • 전선·배관 위치를 줄자와 함께 사진으로 남겼다
  • 배관 누수 시험(수압 시험)을 했다
  • 전기 배선 도면과 실제 위치를 대조했다
  • 무거운 것을 달 자리에 합판 보강을 넣었다
  • 관통부(전선·배관이 벽·지붕을 지나는 곳)의 기밀·방수 처리를 확인했다
  • 단열재 틈이 없는지 확인했다

안전

  • 사다리 발이 단단한 곳에 있고 위쪽이 고정돼 있다
  • 비계 난간·발판·발끝막이판·벽 연결을 확인했다
  • 지붕 작업 날 비·바람·이슬을 확인했다
  • 공사용 분전반의 누전차단기 시험 버튼을 눌러 봤다
  • 연장선이 물·차 바퀴 밑을 지나지 않는다
  • 용접·절단 작업 뒤 30분 이상 불씨를 확인했다
  • 회전 공구에 날 보호 덮개가 있다
  • 1.5m 넘는 구덩이에 들어갈 때 벽 상태를 확인했다

강풍·폭우 예보가 있을 때

  • 세워 둔 골조를 버팀대로 잡았다
  • 방수포를 덮고 단단히 묶었다
  • 가벼운 자재(단열재, 비닐, 판재)를 묶거나 실내로 옮겼다
  • 파 놓은 구덩이·기초에 물이 고이지 않게 물길을 냈다
  • 다음 날 아침 작업 전에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할 사람을 정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