측량·배치 현장 점검

측량 신청 전

  • 등기·토지대장·지적도를 준비했다
  • 경계복원측량을 신청했고, 측량 날짜를 받았다
  • 옆 땅 주인에게 날짜를 알리고 입회를 부탁했다

측량 때

  • 경계 말뚝 위치를 사진으로 남겼다(주변 지형이 함께 보이게)
  • 말뚝마다 움직이지 않는 물체(전봇대·바위·담 모서리)까지 거리를 재서 적었다
  • 말뚝이 공사 중에 뽑히지 않게 표시하거나 보호했다(페인트, 말뚝 둘레 돌)
  • 지적도와 실제 담장·둑이 다른 곳을 기록했다
  • 측량 성과도(결과 도면)를 받았다

배치 표시 때

  • 배치도의 경계 거리대로 건물 모서리를 잡았다(경계선 두 곳 이상에서 재기)
  • 두 대각선 길이 차이가 10mm 이내다(직각 확인)
  • 규준틀이 굴착 범위에서 1m 이상 바깥에 튼튼하게 서 있다
  • 실이 벽 중심선인지 기초 바깥선인지 규준틀에 적었다
  • 높이 기준점(BM)을 정하고 페인트로 표시했다
  • 바닥 높이(BM에서 몇 mm)를 정하고 규준틀에 표시했다
  • 바닥 높이가 둘레 땅보다 충분히 높다
  • 정화조·배관·전기 인입 경로와 건물 위치가 부딪히지 않는다
  • 진입로와 차 돌릴 공간, 정화조 청소차 접근이 가능하다

기초 공사 전에

  • 배치를 건축주가 직접 현장에서 확인했다(방향·햇빛·풍경)
  • 기초 업자에게 BM·규준틀·실의 의미를 설명하고 함께 확인했다
  • 기초 업자가 같은 기준점과 높이를 쓰는지 확인했다
  • 변경했다면 신고 도면과 달라지지 않는지 확인했다
  • 규준틀·BM 사진을 공정 폴더에 넣었다

기초가 끝난 뒤

  • 기초 모서리가 배치 표시와 맞는지 경계에서 다시 쟀다
  • 기초 윗면 높이를 BM 기준으로 몇 군데 확인했다
  • 주택이라면 준공 때 현황측량을 신청할 일정을 적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