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수 현장 점검
욕실·주방(방수 전 바탕)
- 바닥이 배수구 쪽으로 기울었다(물을 부어 흐름 확인)
- 바탕이 말랐고 먼지·기름이 없다
- 배관이 모두 자리 잡았고 수압 시험을 마쳤다(방수 뒤에 배관을 건드리지 않게)
- 목조라면 벽이 방수 석고보드·시멘트 보드다
욕실·주방(방수 뒤, 타일 전)
- 모서리와 배관 주변에 보강재를 붙였다
- 방수재를 두 번 이상, 방향을 바꿔 발랐다
- 빠진 곳·핀홀(바늘구멍)이 없다(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춰 본다)
- 샤워 구역 벽 방수가 충분히 높이 올라갔다
- 문턱 쪽 방수 턱이 있고 방수층이 턱을 넘어갔다
- 배수구 둘레 방수층이 배수구와 이어졌다
- 담수 시험을 하루 이상 했고 새는 곳이 없다(물 높이 표시 사진)
- 방수층 사진을 남겼다
창·외벽
- 창 둘레 방수 테이프가 아래 → 옆 → 위로 겹쳤다
- 투습방수지 이음이 위가 아래를 덮게 겹쳤다
- 외벽 관통부(환기구·배관·전선)에 전용 부품을 썼다
- 관통 구멍이 바깥쪽으로 약간 내려가게 뚫렸다
실링
- 틈에 백업재를 넣었다(깊은 틈)
- 실링이 두 면에만 붙었다
- 바탕을 말리고 프라이머를 썼다
- 칠할 곳은 도장 가능한 실란트를 썼다
지붕·평지붕·데크
- 물이 고이는 곳이 없다(비 온 다음 날 확인)
- 배수구가 두 곳 이상이고 막히지 않았다
- 벽과 만나는 곳 방수층이 벽으로 올라갔고 위를 덮었다
- 도막 방수에 상도(보호층)를 칠했다
- 사용한 방수재 통 수로 바른 양을 확인했다
기초·바닥
- 기초 바깥에 흙을 덮기 전 방수 도포를 했다(필요한 경우)
- 빗물이 기초 쪽으로 흐르지 않게 흙 경사를 줬다
- 홈통 물이 기초에서 멀리 빠진다
입주 뒤
- 첫 장마 때 천장·벽·창 아래를 확인했다
- 욕실 아래·옆 벽, 걸레받이에 얼룩이 없다
- 욕실 실리콘이 떨어지거나 검게 곰팡이 핀 곳을 다시 쏘았다(해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