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장 현장 점검

외장 전(투습방수지)

  • 투습방수지가 벽 전체를 덮었다(일반 비닐이 아니다)
  • 이음이 위가 아래를 덮게 겹쳤다
  • 찢어진 곳을 전용 테이프로 보수했다
  • 창 둘레 방수 테이프와 방수지 겹침 순서가 맞다(창 위는 방수지가 테이프를 덮는다)
  • 노출 기간이 길지 않다(햇빛에 오래 두지 않았다)

통기층

  • 띠장이 스터드 위치에 고정됐다
  • 띠장 간격과 두께가 일정하다
  • 통기층 아래·위가 막히지 않았다
  • 아래쪽에 방충망을 달았다
  • 외부에 달 것(실외기, 조명, 수전) 자리에 보강판을 넣었다

아래 끝

  • 기초 위 물끊기 판금이 있고, 방수지가 그 위로 내려와 덮는다
  • 외장재 아래 끝이 땅에서 충분히 떠 있다
  • 둘레 땅이 건물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기울었다

외장재

  • 고정 철물·못 간격이 제조사 기준대로다
  • 판 사이 열팽창 틈이 기준대로다
  • 모서리·창 둘레에 전용 부자재를 썼다
  • 창 위에 물끊기(머리 판금)가 있다
  • 줄눈·이음이 곧다(멀리서 보면 비뚤어짐이 잘 보인다)
  • 목재라면 자른 끝을 칠하고 붙였고, 못이 스테인리스·도금 제품이다
  • 금속이라면 움직일 여유(긴 구멍·클립)가 있다

스타코라면

  • 단열재 판 이음이 창 모서리에 오지 않는다
  • 창 모서리 대각선 보강 메쉬가 들어갔다
  • 메쉬 무늬가 겉으로 비치지 않는다
  • 표면에 금이 없다(시공 후 몇 주 뒤 다시 확인)

마무리

  • 서로 다른 재료가 만나는 곳에 판금 물길이 있다
  • 실링이 끊긴 곳이 없다
  • 외부 관통부(배관·전선·환기구)에 전용 부품을 썼다
  • 외장재 제품명·색상 번호를 기록했다(보수용 여분도 조금 남기기)
  • 다음 점검 시기(실링, 목재 오일)를 유지관리 달력에 적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