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장·마감 현장 점검
석고보드 전
- 벽 수직·바닥 수평을 확인했다(내장 업자와 함께)
- 무거운 물건을 달 자리에 합판·각재 보강을 했다(위치를 높이·거리로 적은 사진)
- 전기·배관·단열·방습 상태 사진을 다 찍었다
- 벽 속에 물기가 없다, 목재가 말랐다
석고보드 뒤
- 나사 머리가 종이를 찢지 않았다
- 이음이 기둥 위에서 만나고 엇갈렸다
- 창·문 모서리에 이음이 없다
- 욕실·주방은 방수 석고보드, 보일러실·난로 주변은 방화 석고보드를 썼다
- 바닥에서 조금 띄워 붙였다
- 튀어나온 모서리에 코너비드가 있다
도장·도배 뒤
- 비스듬한 조명으로 봤을 때 이음 자국·굴곡이 없다
- 모서리·몰딩 주변 마감이 깨끗하다
- 콘센트·스위치 주변이 깔끔하게 따졌다
- 도배 이음이 벌어지거나 들뜬 곳이 없다
바닥
- 깔기 전 바닥 수평(2m 자)과 건조 상태를 확인했다
- 바닥 난방 겸용 제품이다
- 벽 쪽에 신축 틈을 두고 걸레받이로 가렸다(걸레받이는 벽에 고정)
- 다른 바닥재·문턱과 만나는 곳에 틈과 몰딩이 있다
- 밟아 봤을 때 삐걱거림·들뜸이 없다
문
- 문틀이 수직이다
- 문이 저절로 열리거나 닫히지 않는다
- 잠금·손잡이가 부드럽다
- 문 아래 틈이 적당하다(환기)
마무리
- 마감재 제품명·색상 번호·로트 번호를 기록했다
- 보수용 여분(도배지, 바닥재 몇 장, 페인트)을 남겼다
- 보강 위치 사진을 "집 기록" 폴더에 넣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