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조 현장 점검
줄자, 긴 수평기(1.2m 이상) 또는 레이저 레벨, 다림추를 챙기세요. 숫자로 재서 사진에 함께 남기면 업자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.
시작 전
- 기초 윗면 수평과 앵커 볼트 위치를 골조 업자와 함께 확인했다
- 구조재 규격·등급·건조 상태를 확인했다(젖은 목재가 섞이지 않았다)
- 토대용 방부목과 기초-토대 사이 방습재가 준비됐다
벽을 세운 뒤
- 벽의 수직을 수평계나 다림추로 여러 곳 확인했다
- 방 네 모서리의 대각선 길이가 같다(직각)
- 스터드 간격이 도면과 같다(석고보드 이음이 기둥 위에 떨어지는지)
- 위깔도리가 두 겹이고 이음이 엇갈린다
- 토대가 앵커 볼트로 기초에 고정됐고 너트가 조여졌다
- 토대와 기초 사이에 방습재가 있다
개구부
- 창·문 구멍 크기를 줄자로 재서 창호 발주 치수와 대조했다
- 창 구멍의 수직·수평, 두 대각선을 확인했다
- 개구부 위에 헤더가 있고, 양 끝을 받침 기둥이 받친다
- 창 아래·옆 받침이 튼튼하다
- 모서리에 창 없는 벽이 도면대로 남아 있다
구조용 합판
- 합판 두께가 도면과 같다
- 합판을 붙인 못 간격이 도면과 같다(특히 가장자리·모서리)
- 못이 과하게 박혀 합판 표면이 파이지 않았다
- 합판 이음이 기둥 위에서 만나고, 판 사이에 몇 mm 틈을 두었다(부풀 여유)
- 합판이 위깔도리부터 토대까지 덮는다
- 합판이 젖지 않았다
지붕 골조
- 서까래·트러스 간격이 도면과 같다
- 벽과 지붕 골조를 철물로 고정했다(철물마다 못 개수 확인)
- 트러스 부재를 자르거나 뚫은 곳이 없다
- 처마 길이가 도면과 같다
- 지붕면이 휘거나 처지지 않았다(용마루를 따라 실을 띄워 보기)
설비가 지나간 뒤
- 구조재에 큰 구멍이나 홈이 없다
- 가장자리 가까운 배관·전선 앞에 보호 철판이 있다
- 잘린 부재가 있으면 보강했다
철골이라면
- 용접부에 균열·구멍이 없다(용접 현장 점검)
- 용접 뒤 방청 도장을 했다
- 볼트가 모두 조여졌다
- 각관 끝을 막았거나 물 빠짐 구멍이 있다
덮기 전에
- 전체 골조 사진을 네 면과 지붕에서 찍었다
- 목재가 충분히 말랐다(함수율 확인)
- 무거운 것(상부장, TV, 손잡이) 자리에 보강 목재를 넣었다
- 다음 공정(창호·설비)에 인계 기준을 함께 확인했다